보통 드라마에서 남여주 애틋함 보여주는 방식 아냐?
남자는 여자 찾고 여자는 숨어서 남자 애틋하게 바라보다 사라지고
이런게 아련함과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지

그래서 난 그장면보고 작가가 럽라 방향을 틀었나 싶었어
담서와 연잉군,대길과 설임이 이렇게
안그래도 계속 이렇게 붙여놓잖아
아련함은 연잉군과 실컷 보여주고 나중에 담서랑 이어주면 공감이 가겠냐고

작가 럽라 못쓰면서 욕심내는데 전혀 시청자 공감을 못사면 어쩔..
그냥 살짝 가볍게 가지 욕심 부리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