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드라마에서 남여주 애틋함 보여주는 방식 아냐?남자는 여자 찾고 여자는 숨어서 남자 애틋하게 바라보다 사라지고이런게 아련함과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지그래서 난 그장면보고 작가가 럽라 방향을 틀었나 싶었어담서와 연잉군,대길과 설임이 이렇게 안그래도 계속 이렇게 붙여놓잖아아련함은 연잉군과 실컷 보여주고 나중에 담서랑 이어주면 공감이 가겠냐고작가 럽라 못쓰면서 욕심내는데 전혀 시청자 공감을 못사면 어쩔..그냥 살짝 가볍게 가지 욕심 부리지말자
자가한테 맡겨 잘쓰든 못쓰든. 글고 대담이야
ㄴ 작가
럽라만 욕심내는게아니라 곁가지 스토리를 너무나써대. 정작 남주중심얘기는 사라지고.
그넘의 럽라는 종착역은 대담이리고
ㄴ누가 대담이 아니라고 했냐?시청자가 보기에 저렇게 보이게 쓰고있다 이말이잖아
ㄴ종착이 대담이면 뭐해. 중반까지 보여준게없는데
반이나 남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