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 활약하고 영웅을 중심으로 사건 전개
영웅의 활약으로 개사이다
악인 하나가 꺾이고 주춤하면서 다른 이야기들이 전개됨
영웅을 좋아하게 된 능력 쩔고 미모 쩌는 여캐
왕자를 돕는 무술 잘하고 예쁜 여캐
스토리 위에 과하게 넘는 럽라가 아니라
스토리에 녹아드는 뭔가 사극에 어울리는 약간의 썸 같은 멜로
어제 딱 좋더라
럽라로 싸우지 말고 스토리 안에 녹아들면 참 괜찮다고 생각함
영웅이 활약하고 영웅을 중심으로 사건 전개
영웅의 활약으로 개사이다
악인 하나가 꺾이고 주춤하면서 다른 이야기들이 전개됨
영웅을 좋아하게 된 능력 쩔고 미모 쩌는 여캐
왕자를 돕는 무술 잘하고 예쁜 여캐
스토리 위에 과하게 넘는 럽라가 아니라
스토리에 녹아드는 뭔가 사극에 어울리는 약간의 썸 같은 멜로
어제 딱 좋더라
럽라로 싸우지 말고 스토리 안에 녹아들면 참 괜찮다고 생각함
난 어제 활쏘는거 돕는건지도 몰겠던데 ㅋㅋㅋㅋㅋ 걍 럽라 또 끼얹네 생각
ㄴ근데 그건 진짜 모르겠는게 대길이랑 담서가 아니라 자꾸 담서랑 연잉군을 엮고 있어서 작가가 진짜 무슨 생각인지 의아함
럽라 이렇게 쓸거면 난 차라리 없애는게 좋다..
난 담서가 더 나와야한다고 생각 대길이랑 설임보다는 홍아름이 더 잘어울려보이는건 나뿐이지 그래도 대길담서가 더 보고싶음
순규 이해 안됨 ㅋㅋ 그렇다고 연담이 반응 좋은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담서랑 대길이가 붙어서 계속 좋은 반응이 없는데
걍 럽라에서 담서를 빼야 담서 안나오니 극이 살아
걍 어제 담서 럽라는 아 또 끼얹네 이수준
어제 럽라좋더라
연잉군 매력쩔더라 ㅋ
어제 담서는 좀 뜸금없긴 했음
대담이 반응 더 좋아 연담보다 그만 좀 추하게 굴어
대담 반응이 더 좋아 연담보다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