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다양한 구도로 여캐 쓰는 거 같아서 존좋

그게 또 대길이 스토리랑 같이 움직여서 더 좋은 거 같음

딱히 멜로나 럽라에 국한 된 게 아니라 설임이나 연화 각개 스토리가 있어서 더 좋은 느낌

 

 

어제 설임이가 걍 대길이 짝사랑하는 스토리만 나왔으면 암전이었을 건데

육귀신 잡는 것도 주체적

대길이 돕게 된 개연성도 충분하고

대길이 도우면서 자기 재주 드러나는 것도 좋고 여튼 어제 설임이 캐릭 존나 잘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