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가 너무 궁 밖에서 설치고 다닌다고 하는데
원래 세자를 제외한 왕자들은 궁 밖에서 살았잖아..
연잉군이 아직 세제가 된것도 아니고
어찌됐든 대길이와 연잉군이 붙어야 하는데
대길이가 궁에 들어갈 순 없으니 연잉군이 싸돌아 다니는게 맞어.
그리고, 지금 투전판과 정치판을 떼어놓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
두사람의 타킷인 이인좌가 모두 연관되어 있기에 같이 엮일수 밖에 없다.
연잉군이 투전으로 대결을 하는게 아닌 이상 아직 캐붕까지는 아닌것 같다.
다만, 연잉군이 너무 철없이 나대는것 같아 좀 한심스럽긴 해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한다는 연잉은 커녕 살도뼈도 다 내어주고 있으니 답답해
그냥 연잉은 거론하기싫다 - dc App
끌려다니지말라고 아빠한테 혼났으니 숟가락만 얹갰지 - dc App
숟가락을 어찌 올려야 하는지 아직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 불안불안해
연잉도 어여 철이 들어야하는데...왕자라 넘 곱게 자랐어. 대길이에게 비하면 마이 어리당.
담주에 봐야지머 ㅋㅋㅋㅋㅋㅋㅋ캐릭에 관심 끌란다. ㅈㄹ하는데 ㅋㅋㅋ
나도 캐붕시작 이미된거 눈에 뻔히보여말했는데 그냥 관심끌래 대길이만 대쪽이면 도ㅑ - dc App
연잉 언급 안할란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