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가 너무 궁 밖에서 설치고 다닌다고 하는데

 

원래 세자를 제외한 왕자들은 궁 밖에서 살았잖아..

 

연잉군이 아직 세제가 된것도 아니고

 

어찌됐든 대길이와 연잉군이 붙어야 하는데

 

대길이가 궁에 들어갈 순 없으니 연잉군이 싸돌아 다니는게 맞어.

 

그리고,  지금 투전판과 정치판을 떼어놓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

 

두사람의 타킷인 이인좌가  모두 연관되어 있기에  같이 엮일수 밖에 없다.

 

연잉군이 투전으로 대결을 하는게 아닌 이상  아직 캐붕까지는 아닌것 같다.

 

다만,  연잉군이 너무 철없이 나대는것 같아 좀 한심스럽긴 해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한다는  연잉은 커녕 살도뼈도 다 내어주고 있으니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