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생각해봐
투전에 대해서도 잘 아는 편이고 물론 이인좌를 잡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지금 와서 괜히 투전판에 껴든게 아니야
직위해제에다 숙종으로부터 직위가 있어야만 뭘 할수 있냐는 말에 대길이를 떠올린거지
대길이와 목표가 같고 지금 상태에서 대길이만큼 그 판에 깊숙이 들어간 인물이 없어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대길의 정의감과 배포를 믿고 있기도 하고
대박은 어차피 두 형제의 성장담이야 궁이나 투전판이나 굳이 분리할 필요는 없어 그 분리는 초반에 다 보여줬슴 이젠 합칠 때야
투전에 대해서도 잘 아는 편이고 물론 이인좌를 잡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지금 와서 괜히 투전판에 껴든게 아니야
직위해제에다 숙종으로부터 직위가 있어야만 뭘 할수 있냐는 말에 대길이를 떠올린거지
대길이와 목표가 같고 지금 상태에서 대길이만큼 그 판에 깊숙이 들어간 인물이 없어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대길의 정의감과 배포를 믿고 있기도 하고
대박은 어차피 두 형제의 성장담이야 궁이나 투전판이나 굳이 분리할 필요는 없어 그 분리는 초반에 다 보여줬슴 이젠 합칠 때야
합체하는건 좋은데 연잉군이 왜?읭? 스런장면이 넘나 많아서
ㄴ윙스런 장면은 나도 불필요하다 생각해서 작가가 한심하게 생각되기도 해 좀더 깔끔하게 합쳤슴 좋겠어
둘이 합심할때 시너지가 더 있음..스토리상도 흐름도 재미도
당연하지. 밑에서도 말했지만 대길이가 궁에 들어갈수 없으니 연잉군이 돌아다닐 수 밖에.. 대박은 대길이 주측으로 연잉군도 같이 가야 하는 들마인데 들마는 들마로 보자
상황 설명 잘되있네 억지가 아니라 이게 맞지
합쳐도 역할이라는 게 있다. 그 역할은 캐릭에 맞게 가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