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 생각해봐
투전에 대해서도 잘 아는 편이고 물론 이인좌를 잡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지금 와서 괜히 투전판에 껴든게 아니야
직위해제에다 숙종으로부터 직위가 있어야만 뭘 할수 있냐는 말에 대길이를 떠올린거지
대길이와 목표가 같고 지금 상태에서 대길이만큼 그 판에 깊숙이 들어간 인물이 없어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면서 대길의 정의감과 배포를 믿고 있기도 하고
대박은 어차피 두 형제의 성장담이야 궁이나 투전판이나 굳이 분리할 필요는 없어 그 분리는 초반에 다 보여줬슴 이젠 합칠 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