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갤서 주움


이렇게 하나하나 깨부수며 백성들의 왕이 되가는구나

백성들의 한을 풀어주고 담담히 돌아서는 저 얼굴에 꽂혀서 삼십분째 보고있다--;


죽을고비를 수십번 넘기며 버텨온 강한 자

니가 짱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