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그지같은 경우야??

뜬금없이 거기 담서가 왜 나오며

또 뛰쳐가는 연잉군은 또 뭐고

또 그걸 바라보면서 둘이 하룻밤 회상하는 담서는 뭔데?

내가 작가 어제 칭찬해줄려다 저 뜬금포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작가 어제 잘나가다 왜 그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