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가 육귀신깨고 노비들 다 넘겨받아서 자유줬는데
튀어나와서 지가 노비문서 태웠으니 노비 해방시켜줬다함
노비문서만 태웠다고 육귀신이 잘도 풀어줬겠다
어차피 강제로 노비만든건데 ㅋ
그러곤 대길이가 육귀신한테 뺏은 투전방까지 불태움
담서
대길이가 어차피 다 잡은 육귀신이고 회생하기 힘들었는데
뜬금 담서가 죽이고 연잉군과의 럽라 뿌려댐
걍 둘이 후궁을시키던 뭘하던 대길이 앞길 막지말자 ㅜㅜ
연잉군은 궁으로 돌아가고 담서도 월담을 하든 말든
대길이 앞길 막지나 말어
육귀신 처단은 설임이 몫이었는데 그래서 대길이가 지켜 보고 있었던거 아님?
담서는 진짜
동감함다
ㄴ이씐의 가장 핵심 만렙한 대길이 자신이 다 해치우지 않고 백성들과 함께 하는거 염전씐처럼
백성에게 선택권을 주는거지. 용서를 하든 살리든. 이거야 말로 백성의 왕임
ㄴㄴ아 그러네 염전씬과 같은 패턴이네
방해나하지 말라고
둘다 민폐임
연잉군 이미 대길이 빼앗은걸로 생색내는데 진짜 생뚱맞음. 담서 진짜 극흐름 방해함. 연기도 못하는데.
연잉군 국법운운하는거. 진짜 탈옥범은 그냥보내주고. 백성들이 처단하려는건 말리고.
염전에서 설임이가 노비문서 태우는거 능동적으로 노비에서 해방되는 상징적씬인데, 연잉군이 노비문서 태웠다며 자기가 해방시켜준것처럼 여기는 씬은 대체왜넣은건지.
지난주 궁씬 나오면서 대길이분량 실종시켰던건 어쩌고 영인군을 꾸역꾸역 굳이 투전판에 엮는 이유를 모겠고 서로 각자 이인좌를 치다 만나는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