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 각성시키는거 염전씬 데칼코마니.
그런 백성들을 더 자주적으로 움직이게끔 리드하는거 백대길
그 각성의 조력자 계설임
걍 대길과 설임은 물론 짝사랑 이런서사도 있지만
고통받는 약자의 백성을 깨어나게 돕는 주체적인 상징적인 의미로 상당히 스토리의 힘을 가진 관계성임
염전씬처럼
설임이도 개인의 복수와 원한으로 덤벼들었겠지
개똥이 시절 대길처럼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거 알고 깨우쳐서
설임이가 대길이 조력자 되는 진짜 상징적이고 가장 완벽한 개연성같닫
걍 럽라로만 국한되게 두지 말고
서로 캐릭의 서사성을 살려줘서 대설 반응이 좋은거
ㅇㄱㄹㅇ
오너글잘썼다 그래서 존좋았는. 그렇게 차츰 백성의 왕이 되는 대길
대길이가 지키는것 대의 신념이 보이는 씐이라 좋고 연기합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