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은 개취니까 ㅍ ㅐ스하더라도
1 연잉군 철저한 짝사랑으로 갔어야 했음
-지금 스킨쉽이나 감정 다 연잉군이랑 쌓아놓고 이제 와서 담서가 대길이를 좋아하는 설정이라니 가도 너무 갔지
섭남 앞에서 울고 데이트하고 스킨쉽하고 안고 잠들고 아련하게 편지쓰고 화살 쏴서 뒤에서 지켜주고 회상하고 다해놓고 지금 여주 어장관리 만들일 있나
2 적어도 대길이랑 연잉군 형제느낌 빨리 등판시키지 말던가
형제 사이에서 삼각관계인 여주 이거 현대극에서도 존나 극혐임
ㅎㅇㅇ 에서 자매환승이라고 얼마나 욕먹었는지 모르나
ㅇㄱㄹㅇ
걍 대길이가 담서 잘라낸거 그대로 갔음 좋겠다
대길이 단호박 계속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