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뻑 형제들


근데 기사에 제발 브로맨스 좀 언급 안했으면

브로맨스는 남남케미로 좀 묘한 그런 케미를 말하는 거 아닌가


얘들은 그냥 브라더



1년간 수련해왔는데 첫 토너먼트가 알까기

ㅅㅂ 여기서 쌍욕할뻔



연기 호흡 팽팽하고 캬



건이옵화 열일 응원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빛 그림자 구도 잡는거 개예술

누가 입봉이라 하겠나



역시 판깨기 전문 백대길 선생



드디어 대설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땟국물 벗고 설임이 이쁜거 보소





크....사약에 취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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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1회 대길 vs 육귀신 씬은 다 좋았음

이런 장면 계속 많이 보고 싶음. 어쨌든 영웅 서사극이고 주인공이 정의롭게 흥해야 클리셰든 어쨌든 흥하고 반응 오는 거

이번주에 계속 반응 괜찮았던 것도 대길이 열일하고 활약하고 사이다 멕이고 그런 게 진짜 좋았음.

한번씩 대길이 활약상 보여주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거 약간 김새긴 함 집중 포인트 잘 맞춰줬으면.


그리고 11회 대길이 활약 좀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했는데 너무 발동이 늦게 걸린 건지 짤막짤막하게만 나오니 감질맛 난다ㅠㅠㅠㅠ

12회 사이다 없었으면 좀 버티기 힘들었을 뻔.

그래도 11회에서 육귀신이랑 입배틀 붙고 설임이 재등판하는 그 긴장감은 진짜 좋았음.

대길이가 아 무조건 영웅이니 구해야지! 이런 게 아니라 염전씬에서 대길이가 가장 참기 힘들었던 건

사람을 사람 취급 하지 않고 짐승  취급 하는 <갑>들에게 순수하게 분노해서 <을>들의 반항을 보여주고파 하는 건데

그런 부분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그니까 작가가 주인공 서사에 제대로 집중하면 정말 잘 만든 영웅사극 볼 수 있을 거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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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캡쳐는 밤쯤에 시작할 수 있을 듯.

어린이날 잘 보내 갤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