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주사위들이  꽝포 주사위였던게 아니라   대길이가  계속 쌍육나오게  던져서  주사위를 꽝포화 시킨 다음   육귀신이 익숙치 않은 소리 감도의 대길이 주사위로   교란한 걸로 봤는데  왜냐면 육귀신도 소리로 수를  간파하는것 같이 보여서 말이지. 근데  그냥  처음부터 꽝포 주사위였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