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임이 넣었다가 설임이가 그걸 찰떡같이
300프로 소화해 받아먹어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염전씬때 서사
목욕씬때 서로 의도치않게 맨살본거
대길이가 설임이 목숨걸고 구하러가서
설임이 죽을거 같으니까 도와줘하고 절규한거
한양 올라와서 맨먼저 설임이 원수 육귀신 박살내러간거
설임이 설거지할때 무심한척 설임이 바라보는 대길이
단호박치는 대길이 서운해하는 눈짓
설임이 벌서는 앙증맞은 모습
얘넨 짤만 봐도 서로 눈빛만 봐도
설레고 아련터진다
글고 뜬금없이 대설 케미도 넘 좋단말야
케미 짱짱이야
근데 설임이가 연기력으로 찰떡같이 받아먹은건 맞음
담서가 손들고 벌서고
육귀신 칼빵연기한다 생각해보면
아 상상했다 ㅋㅋ 글고 담서의 문제는 잘나가던 스토리에 찬물 끼얹는거
ㅇㅇ럽라인지 아닌지 그건 안중요함 연기잘하는 조합 보고싶은거뿐
연기자는 연기로 말해야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