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 목적(전략)은 육귀신 처단으로 이인좌 사지 자르기와 더 크게는 노예해방

대길이나 육귀신 둘다 소리로 구분 하는경지 맞음
첨부터 노예 목숨을 판돈에 걸지 않는것도 전술인듯

1.육귀신이 스스로 모든걸 걸게 하는게 포인트
대길이 이인좌어게 뺏은 투전방 12개 전답 어음 1만냥과 본인 목숨 까지 걸지 그래야 육귀신도 모든걸 걸테니 투전방 소유권과 목숨을 거는 육귀신.

2.대길이는 쌍육이 나오게 할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어
그런데 아슬아슬 하게 져주는것이 두번째 포인트
육귀신이 마지막 쌍육이 나오면 대길이 지는 것으로 전술을 짠거임

3.마지막 게임 전에 주사위를 일부로 부숴 본인이 억수로 운이 좋은 사나이 임을 강조하며 ....모르쇠모드. ㅋ
여기서 대길이 쌍육의 룰을 몰라서 부순게 아님. 누군가 나서서 무효 외칠것 까지 계산됨 . 홍매가 나서서 무효다 새 주사워로 재게임을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함

4.육귀신 입장에서는 마지막 승기를 잡기위해 광포 주사위을 내올 수도   그게 아니더라도 대길인 본인이 원하는 주사위로 경기를 하기 위해 나오는 주사위 마다 쌍육을 던진거로 봤음. 계속되는 바꿔 바꿔 바뀌 바뀌 4번이나 빠꾸 시킴
새로운 주사위는 이미 대길이 어린아이를 통해 준비해놓은 쌍삼만 나오는 주사위 였던거지 저작거리에서 만든 싸구려 주사위는 광포 주사위가 아닐거라 믿게 하는게 또다른 전술

5.여기에서 새로운 제안 쌍삼이 나오면 노예등 목숨을 달라 하는 대길

5/6 의 승기가 있고 슬슬 육귀신 자존심을 긁어 주는 센스 육귀신이 안 받아 드릴 이유가 없고 그래서 대길이의 지력이 대단한거지.

만약 육귀신이 내온 주사위가 광포 주사위가 아니었었도 대길이는 쌍육을 나오게 하는 기술을 4번 보여 준거라 생각함
대길이 지략의 통쾌한 승리였음
아래 글 읽다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