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는 대길이 손을 잡을것 같은게
이인좌에게서 아비의 목숨이 지키기 위해 볼모가 되었지만
걸음걸이 만으로도 무예가 있는 대길이의 능력을 알아본거 보면
연화도 골사 닮아 지략이 있을것 같어
연화와 이미 판을 짜고 골수에게 간거 같음
골수 입장에서는 딸을 구출 하기 위해
이인좌에게서 벗어날 판을 짜겠지
어찌 보면 골사나 연화도 대길이와 뜻이 같을 수도

예고에서

"그럼 내가 골사 죽여도 상관 없겠네
내가 육귀신 죽인 백대길이라고 .....
그 다음 골사를 만나러 가고 연화는 초조해 하는 장면.

골사가 골패의 특기라고 하고 광포 투전기구 만드는 기술 있잖어
골패로 게임을 한다면. 이건 아마도 이인좌 앞에서
대길이와 골사가 합작하여 이인좌 역먹이기?

그리고 골사가 이인좌 반쪽 짜리 장부 가지고 있잖아
그게 딸을 구하고 싶어서 인거 같아서
이걸로 이안좌랑 대립 하려고 하는걸까?
이인좌는 골사에게서 장부를 뺏고 싶을거고

생각 정리가 안된다.
골패로 승부수로 사용할거 같지만
이인좌를. 어떻게 처리 할지 ???
담주 캐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