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는데

짝사랑도 약간 뉘앙스 정도만 비춰진 거지

아직까지는 대업 파티원+동료 케미+백성들 구원하는 대길이 이런 느낌인데




짝사랑 시작되면 존나 폭발하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길이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 영웅길 걷고

그런 영웅을 짝사랑하는 운명에 살 낀 설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한둘이 아니라 아직 럽라 비슷한 거 시작도 안했는데 반응 있는 거 신기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