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여주와 여배들(엄마 홍매 그외 등등)이

연기로 고구마를 먹여주다

설임이가 사이다같은 연기를 보여주고
대길이랑 합이 좋다보니

나는
설임 본체 처음 보는데도
혹해써

아주 혹해...

그래서 둘이 엮여있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
자동으로

므흣한 걸 므흣하다고 말도 못하게 하냐?

참고로 난 대길빠다
설빠
설알바로 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