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 하나 얻는 좌이코패스

온통 신경을 집중해 포커페이스 유지중인 대길

단호박 쳤지만 묘한 눈으로 지켜보는 설임

승리를 확신하는 육귀신


크...

존나 쩔었다

이인좌도 이때 설정은 짜증났지만 긴장감 어리게 좋았음



대길이 토너먼트 계속 보여주세요

존나 재밌더라



적시적소의 본드걸은 설임이를 두고 하는 말인듯

표정 하나로 다 읽힘

그냥 가져다 준 술이 아니라는 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첫번째 사이다



대길이 계획 알아챈 육귀신도 첫번째 상대로 만만치는 않았음 ㄷㄷㄷㄷ



트릭도 알아채는 고수가 되어 컴백한 대길좌



육귀신의 수법이 드러남과 동시에

이걸 대번에 간파한 대길이도 존좋



그 아이 등장했을 때 무릎을 탁 침

그라췌

백대길 선생의 사이다 한 캔이 방금 도착했습니다




도박의 마무리는 역시 역전극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