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다보니 갤러횽들이 초창기에 개똥이 엄청 까었던 기억이 나면서 눙물이 ㅠㅠ
비글미넘치고 어느 동네에나 있을 법한 공부못하고 노는 오빠 포스를 풍기던 개똥이를 저는 좋아라 했었지요
그 개똥이가 이렇게 멋진 대길이가 되다니
그런 대길이라서 더 애틋하고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고 우리 개똥이 정말 잘 자랐다 라며 엄마미소를 짓게 되는 것 같아
만일 어린 배우가 개똥이를 했더라면 대길이가 성장한게 덜 와닿았을 것 같기도 함
결론은
--------------- 대길이의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개똥이는 싫다
난 싫은건 싫다라고 말한다
파탈은 그럴줄 알았어 ㅎㅎㅎㅎ
좋은건 좋다라고 말하고
그게 파탈횽의 매력이야
개똥이 애정한다ㅡ대길이의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나도 개똥 좋아함. ㅎㅎ
나두 개똥이 좋아 지금도가끔 할배나 맘을 주는 사람에게선 가끔 개똥이 모습보여서 좋기도 하고
나도 개똥이 존좋 대길이는 더 존좋
나도 개똥이 좋아ㅋ
내가 개똥이깜. 너무과했어. 근데 지금 모순적인게 대길이가 할배 만났을때 가끔씩 나오는 개똥이는 졸귀다 ㅋㅋ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