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 보다보니 갤러횽들이 초창기에 개똥이 엄청 까었던 기억이 나면서 눙물이 ㅠㅠ

비글미넘치고 어느 동네에나 있을 법한  공부못하고 노는 오빠 포스를 풍기던 개똥이를 저는 좋아라 했었지요

그 개똥이가 이렇게 멋진 대길이가 되다니

그런 대길이라서 더 애틋하고 더 응원하게 되는 것 같고 우리 개똥이 정말 잘 자랐다 라며 엄마미소를 짓게 되는 것 같아

만일 어린 배우가 개똥이를 했더라면 대길이가 성장한게 덜 와닿았을 것 같기도 함

 

결론은

 

--------------- 대길이의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