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두캐에 별생각없이 잘보고있다가
대길이가 마무리하고 있는데
연잉군이 왕을 대신해서 사죄한다는말에..???????갑자기 담서가 나와서 활쏘자...?????


심지어 투전판은 이때까지 착취당한 백성들에게 돌려주려고 대길이가 힘들게 내기까지 해서 이긴거 아닌가
그 두장면은 진심 이상했어

그나마 연잉군 행동은 경종이 지적하고 숙종이 꼬집어서 다행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