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담서가 활쏘고 가는데 대길은 무덤덤. 설임이보는 시각도 그렇고 럽라인까지 안 가더라도 썸타거나 설레는 포인트는 여배우들과 있어야하는데 작가는 대길이 싸움만 시킴. 같이 일을 하다가 우연히 포옹을 하거나 입술이 부딪히거나 하는 실수나 우연이 나와야 하는데 ...작가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