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서가 활쏘고 가는데 대길은 무덤덤. 설임이보는 시각도 그렇고 럽라인까지 안 가더라도 썸타거나 설레는 포인트는 여배우들과 있어야하는데 작가는 대길이 싸움만 시킴. 같이 일을 하다가 우연히 포옹을 하거나 입술이 부딪히거나 하는 실수나 우연이 나와야 하는데 ...작가가 병신
담서가 활쏘고 가는데 대길은 무덤덤. 설임이보는 시각도 그렇고 럽라인까지 안 가더라도 썸타거나 설레는 포인트는 여배우들과 있어야하는데 작가는 대길이 싸움만 시킴. 같이 일을 하다가 우연히 포옹을 하거나 입술이 부딪히거나 하는 실수나 우연이 나와야 하는데 ...작가가 병신
담서는 끝난거같음 필요없는캐릭이기도하고 - 대길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나는 솔직히 작가가 억지 설정 안넣고 약간 분위기만 깔아주고 그냥 배우들한테 맡기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
미안하지만 작가 설정은 안 설레 ㅠ
작가가 에피자체가 없음.그냥 알콩달콩 전문 보작좀 붙이면 좋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