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부를 손에 넣은 걸 보면
골사를 이겼던지 골사가 어벤져스팀에 합류한거 아닌가?
골사랑 한 판 붙으려 했는데
이인좌 연화 납치해서 나타났지?
또 대길이에게 천냥을 걸고
거긴 다 꽝포뿐이라 했으니 다른 내기를 하는 거지
그 내기가 뭘까?
혹시 이인좌가 덫을 놓고 그거 빠져나가봐라
머 이딴 건가?
장부를 손에 넣고도 제 구실을 못하는 연잉군은
형님의 회유와 대신(이름이 체집? 기억이 가물가물)에게
떡 하니 내주고
대길이에게 깔아뒀으니 알아서 하라는데
뭘 깔아두셨을까
내 생각엔 맨 마지막부분이 마지막이 아니고
임펙트를 주고 우릴 낙으려고 끝에 넣은 것일뿐
사실은 중간이나 초입에
골사 집에서 장부를 찾다
담서랑 마주치는 거 아닐까?
그러다 이미 죽어있는 골사를 대길이 발견하고
연화는 오해하고 살인누명을 쓰고?
숙종이 참형에 쳐한다고 한 사람은 다길이일텐데
어찌 궁에 갔냐 대길아?
잡혀 간게냐?
그럼 죽기 직전 누군가(우리가,아니 내가 기다리는 그 분 건이 옵화가) 바람처럼 범인 질질 끌고와 구해주는걸까?
젠장 정리를 한 건지
혼돈의 늪에 빠진건지
내일아 어서 오너라
생각하면빡쳐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ㄴ그렇다고 상각을 말아야하나? 어지럽소
13회는 연화가 대길이 조력자는 아닐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