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귀신 표식
난전상인이 보여줄 때


담서 시신을 떠올렸어


ㅡㅡ
담서가 육귀신에게 돈을 빌렸을리도 없을테고
시신도 사고파는 육귀신인걸 알았으니


담서가 살아있을 수도 있다고
여길 수도



라지만 어디서도 그런 낌새는 주지 않았고


다만 육귀신 쏜 두  개의 화살에 끌려
밖~~~~~으~~~~로 뛰쳐나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