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에 사약이 많아서 정말 좋았다 대설이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연 개작두는 순순히 설임이를 보내줄까?



코믹씬 자연스럽게 잘 살렸더라

이때 셋다 졸귀



설임이 진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미친 졸귀

페이스에 밀려들어가는 연잉군



설임이 적시적소에 구해줌



ㅅㅂ



이쒸



처세술의 달임 계설임 선생

그러나 빡친 연잉군에겐 안 통하고



난 이 씬들의 연잉군은 참 좋더라

그냥 경종-숙종-연잉군 씬에 이은 장면이라 되게 괜찮았었음

조력을 위한 조력 그리고 파트너쉽


어짜피 연잉군과 대길이는 각자 맡은 분야가 다르니까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이인좌를 대결하면 더 씬나겠지. 앞으로도.



두번째 토너먼트 골사 물밑작업 시작

1. 일단 정보를 캔다



역시 투전판 정보에 빠삭한 할배가 체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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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예고보러 가야지 짤 찐다고 예고도 안본 나란 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