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나쁘지 않아. 다만..대박드라마에선 이미 너무 강을 건넜다고 본다

 

사랑얘기 애뜻하고 좋지..

다모...대장금... 얼마나 좋냐?

 

but

대박은 이미 너무 강을 건넜을뿐..

 

대길에겐 담서는 풋사랑일뿐...

 

담서는 담서의 길을 간다.

 

제일 좋은건 대길, 담서, 연잉군 다 제각각 자기 길 가는거지...

 

그리고 이제까지 전개로 보면

 

내 생각엔..

혼자 떠나는 대길 뒤에 졸래졸래 쫒아가는 설임... 보따리 하나들고..

이게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