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포 담서 치료하는거 같이 보고 있지 않지 ㅋㅋㅋㅋ담서는 다른방에서 둘이 애틋하게 냅두고 그전에 엄마와 아들의 보이지 않는 인연의 느낌을 느끼게 해줬어야 하는데 진짜 작가 죠~~~온나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