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임이 염전에서도 먼저 포옹하더니

\"내는 너 옆에 있는 현실이 되고 싶다..\"
대사 좋고표정 좋고
꿈과 함께 자연스럽게 속마음 전하고.

와우 와우. 이런걸 원한거지 않음?

둘이 바라만 봐도 좋다고 생각 했는데
설임이는 꿈 얘기 하며 고백하고
대길이 당황해 하며 모른척 넘어 가는거
이런거 넘 좋은데.

오늘 하루 종일 궁금했는데 10시까지
선공개 보며 햄 볶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