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빈은 아파서 앓아 눕고...대길이를 궁궐로 부른다. 당연히 연잉군도 같이.니 둘은 형제이다..사이 좋게 지내거라...하면서...대길은 충격에 빠지고...우리 아버지는 숙종이 아닌..날 키워주긴 백만금이다 외치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