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사를 칼로 찌르려는 담서를 발견한 대길. 그때, 연화의 목소리가 들리고.. 대길은 담서가 도망칠 수 있게 기회를 준다.

대길은 골사를 부축하지만 골사는 이내 숨을 거두고, 연화는 골사를 죽인 범인으로 대길을 오해하는데..


아 담서 이 씨발년 언제 죽냐 대체?? 존나 죽을때 잔인하게 뒤졌으면 좋겠네

추노때 언년이때도 언년이 썅년 존나 쳐죽이고싶었는데

담서도 이에 버금가는 민폐년으로 나오는구만

나루토의 사쿠라도 개썅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