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엄마가 제대로 대면하는 씬인데

설정 제대로 잔인한게 

하필 아들래미 고신 받은 후에 만나게된 어미라니...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졸도 하고도 남지


눈물바람 신파를 바라는게 아니고

1차 출생의 비밀 터지는 씬이니만큼 제대로 몰입할 수 있게 나오길

바로 사건 해결식으로 모자 상봉 후다닥 지나가는식만 아니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