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 담서랑 만날때도 골사 죽음에 관한것만 묻고 담서와의 개인적인 얘기도 없이 가버림처음 주제와는 상관없이 담서는 낙동강 오리알 된듯 하다어차피 영조 후궁도 못될텐데차라리 잘됐지 걍 각자 제갈길 가는걸로 합시다 ㅇㅇ
아직은 장담하기 이르다 담서가 그냥 절에서 휴식중이지는 않은거같아
ㄴ그건 맞는데 대길이와의 럽라 전개는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고ㅋ
ㄴ 건 작가 맘이지 ㅋㅋ
오늘 럽라 운운 상황이 아니자나
달달은 아니라도 스치는듯은 있을듯 아무래도
올만에 만난거치곤 넘 무덤덤하더라
아직 10회나 남아써
대길이 상황을 봐라 무덤덤이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