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 담서랑 만날때도 골사 죽음에 관한것만 묻고 담서와의 개인적인 얘기도 없이 가버림
처음 주제와는 상관없이 담서는 낙동강 오리알 된듯 하다
어차피 영조 후궁도 못될텐데
차라리 잘됐지 걍 각자 제갈길 가는걸로 합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