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분량이 많지는 않아도 항상 확실히 늘 좋다는 거 느낌. 연기도 좋고.

경계심과 예민함 걱정과 혈육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거 같음.



앞으로 역피셜 따라 경종 역할이 중요해질 텐데 변주할 스토리도 기대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