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남주를 사냥개에 비유하나?

그게 최선이었냐?

다른 표현도 많이 있었을텐데

영수 다 컸다며?지 길 잘 갈거라며?

사냥개가 뭐냐 사냥개가 좀 맞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