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는 것 같았음
ㅇㅇ
근데 뭘 하는지 정확히 알면 좋겠는데 그냥 간만 보고 무슨 일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
심판하러 간다면서 육귀신은 그래서 죽였고
그런데 골사를 죽일 생각이었는데 안 죽였다는 거야 죽이려고 했는데 누가 선수를 쳤다는 거야
조선 상권 쥐고 흔드는 투전꾼들 먼저 킬하는 자객으로 전업했다는 거야
그래서 그 신념이 뭔지 좀 속시원하게 알아야 이해를 할 거 같은데.
얘기가 너무 찔끔찔끔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자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심판하자는 대사는 좀 오바였고. 참....쓸데없이 작가 이런데서 황당한 대사 쓰는 거 한번씩 돌겠다.
육귀신은 담서가 죽인 거 마자?
부처님도 모르심 ㅋ
갈곳잃은 담서 인좌씨의 가지들 치는중인지도 모름 아니면 백성들의 그림자무사 답답하다 왜 여주라서 버리지도 취하지도 못하는 입장인듯
ㄴㄱㄴ 담서가 2회차나 두문불출하며 자기 신념을 가지고 가는데 오늘 대사 보니 ㄹㅇ 어이없더라 어휴
대사보니 작가가 아직 담서 이야기 어떻게할지 갈피 못잡는거 같아서 ㅊ답답했어
ㅇㅇ담서 캐릭 산으로 가고 있는듯
골사는 가보니 이미 개작두가 죽임ㅇㅇ그래서 담서는 죽일라다 못죽인거
근데 왜 심판자가 됐는지가 안나와서 그게 좀 답답..다음에 언제 나올런지
그래서 아쉬워서 확인사살하려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