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는 것 같았음




ㅇㅇ

근데 뭘 하는지 정확히 알면 좋겠는데 그냥 간만 보고 무슨 일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

심판하러 간다면서 육귀신은 그래서 죽였고

그런데 골사를 죽일 생각이었는데 안 죽였다는 거야 죽이려고 했는데 누가 선수를 쳤다는 거야

조선 상권 쥐고 흔드는 투전꾼들 먼저 킬하는 자객으로 전업했다는 거야

그래서 그 신념이 뭔지 좀 속시원하게 알아야 이해를 할 거 같은데.



얘기가 너무 찔끔찔끔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자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심판하자는 대사는 좀 오바였고. 참....쓸데없이 작가 이런데서 황당한 대사 쓰는 거 한번씩 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