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뿐임 가장 일관적 캐릭이고 자기말 안바꿈
숙종도 맨날 말바꿔 연잉도 그래 인좌는 두말하면 잔소리
다 앞뒤 안맞는 행동들만하는데
대길이만 곧음 그래서 내가 대길이 캐릭이 제일 매력적이라 한거야
근데 작가 자기가 쓰고도 헷갈림?
왜 인물들이 대길이 빼고 매일 말을 바꾸고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좀 일관되게 캐릭 좀 정리하라고
숙종도 맨날 말바꿔 연잉도 그래 인좌는 두말하면 잔소리
다 앞뒤 안맞는 행동들만하는데
대길이만 곧음 그래서 내가 대길이 캐릭이 제일 매력적이라 한거야
근데 작가 자기가 쓰고도 헷갈림?
왜 인물들이 대길이 빼고 매일 말을 바꾸고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좀 일관되게 캐릭 좀 정리하라고
대길이는 내 남자라서 그럼 ㅋㅋㅋ
작가가 심성이 고운사람인듯 악인들을 한번씩 혼란이 오는지 착돌이로 만듬 악인은 철저하게 악인이 되어야하는데 그렇지못하고 인좌는 변덕쟁이야 그때그때 달라
ㄴ껒ㅋㅋㅋㅋ
대길이는 중심을 잡아서 다행이고 남주답게
ㄴ내댓 행인한테 하는말임.
순규오빠가 인좌옹을 아껴서 그래
ㅋㅋㅋㅋ
심성이 고와서가 아니라 악인들한테도 의미부여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듯.그런데 그걸 잘그리지못해서 이상한캐릭이 되었어
나도 그래서 대길이 존좋
뭔 작가심성타령ㅋㅋ
대길 캐릭 매력 터져
1,2회부터 숙종과 이인좌에게서 일관성 찾는 건 포기했음 아기를 죽이랬다가 살리랬다가 들으면 들을수록 헛갈리는 소리만 는데 얘네 둘은 패스해야겠구나 결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