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인자가 자기가 대길이 해치러 간다고 담서한테 뉘앙스 뿌려서
담서가 그 말만 믿고 살인자를 추적하다가 범행현장에서 자기만 발각되는 거
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개작두가 담서와 대길의 관계까지 알 거 같진 않아서
결국 담서는 자기가 정의 구현하겠다고 설치다가 가만 있는 게 도와주는 셈인 민폐캐릭으로 전락하는 건가?
진짜 살인자가 자기가 대길이 해치러 간다고 담서한테 뉘앙스 뿌려서
담서가 그 말만 믿고 살인자를 추적하다가 범행현장에서 자기만 발각되는 거
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개작두가 담서와 대길의 관계까지 알 거 같진 않아서
결국 담서는 자기가 정의 구현하겠다고 설치다가 가만 있는 게 도와주는 셈인 민폐캐릭으로 전락하는 건가?
말해도 안 믿을 거자나? 하면서 입다무는 고구마 씬 넘 시름. 기왕 대길이를 만났으면 속시원히 아는 걸 털어놓든가
담서가 다 죽어가는 사람을 또 죽이려고 하는걸 보면 진짜 살수같아
담서 갈수록 꼬이는 실타래 노답으로 가는중임 뭔가 이쯤해서 끊어줘야지 절에서 조용히 대박끝날때까지 기도해야함
죽어가고있는 사람 또 찌르려고 하는거 존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