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숙종은 아기 대길이가 후환이 될까봐 죽이려고 했음...친자식임을 알면서도 왕실에 분란이 될 수 있으니...그런데 복순이가 중전에 의해 항아리에 갇히고 죽을뻔했고 그걸 숙종이 목격했고 마음이 약해질 수 밖에 없지...더구나 복순이가 다시 회임함 상태고 해서 숙원의 모정을 생각해서 묵인해 준거고
익명(211.187)2016-05-11 01:48
그러다가 장성한 대길이가 김체건의 제자로 늠름하게 숙종 눈 앞에 나타나니 얼굴 확인하고 친자임을 다시금 확신하고 자기 기준에 흡족하게 자라서 나타난게 기특해서 사인검까지 준거고..공식적으로 죽은 아들이니 왕자로 대우할 순 없어도 숙종 입장에서는 쓸만한 인재를 얻었다 생각할 듯...어찌 보면 왕 이외에는 아무리 가족이라도 신하니까...
숙종 말로만저래
그건 아닌것 같아 그냥 죽던 살던 니 능력이다 이거 같아
애초에 숙종은 아기 대길이가 후환이 될까봐 죽이려고 했음...친자식임을 알면서도 왕실에 분란이 될 수 있으니...그런데 복순이가 중전에 의해 항아리에 갇히고 죽을뻔했고 그걸 숙종이 목격했고 마음이 약해질 수 밖에 없지...더구나 복순이가 다시 회임함 상태고 해서 숙원의 모정을 생각해서 묵인해 준거고
그러다가 장성한 대길이가 김체건의 제자로 늠름하게 숙종 눈 앞에 나타나니 얼굴 확인하고 친자임을 다시금 확신하고 자기 기준에 흡족하게 자라서 나타난게 기특해서 사인검까지 준거고..공식적으로 죽은 아들이니 왕자로 대우할 순 없어도 숙종 입장에서는 쓸만한 인재를 얻었다 생각할 듯...어찌 보면 왕 이외에는 아무리 가족이라도 신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