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포시 웃는데 왜캐 설레지..

 

표정 좋다

 

그와중 연잉군 형님이라는 거 알고 놀라심...

 

오늘은 마마님이라고 깍듯이 말하는데 마마님 목소리도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