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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와 쫄깃함은 없었지만

 

극 전개는 좋았음 15회가 기다려 지기 때문( 막씐  낚시도 한몫은 하지만)ㅋㅋ

 

모자상봉(대길이만 모르는 ) 첫 모자 상봉의 아쉬움을 나름 해소 해줌

 - 오늘 숙빈 좋았음

 

연잉군 까지 알게된 출비에 대해 대길이는 눈치 챘을까?

( 담서 얘기 , 이인좌가 본인을 죽이지 못하는 이유? 이인좌가 백만금을 죽인 이유 ,숙종이 준 칼의 의미. 숙빈이 찾아와 울며 걱정 해주는 거...)

 등등 종합 해서 알아 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