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연출빨면서 보던게
지금은 진짜 대길이 캐릭땜에 이드라마 붙잡고 있는 수준임
내가 싫어 하던 개똥부터
지금의 만렙 대길이까지
전체의 성장을 보아와서 애정가고
지금 만렙대길은
선하면서도 자유롭고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강한 진정 백성이 믿고 따를수 이는 심성을 가졌지
게다가 삼년동안의 수련과 체건싸부의 가르침으로
무술이나 도박기술뿐만아니라
신념을 가져 지금 이인좌의 팔다리 부터 작살내고 있는거지
이인좌 하나를 없애봤자 또 다른 이인좌가 나타날 뿐이라는 체건싸부의 가르침
이인좌의 폐단을 팔다리부터 시작하려는 계획
머리만 자르면 머리만 교체하는게 이인좌같은놈들임
무조건 덤비는게 아니라 그전에 계획을하고
백번의 생각보단 한번의 행동을
이게 지금 대길이가 보여주는 모습들이고
이게 육귀신잡을때는 리얼하고 교묘한 설계에 긴박감에 몰입도 높였고 골사도 좀식상한 전개였지만 도박씬은 쩔었음
지덕체를 다갖춘 대길
이모습이 11회부터는 잘드러나서 내가 대박을 붙잡고있는데
근데 왜 14회에 갑작 대길이가 용의자 담서를 놓아주는지?
사실 대길이가 담서를 체포한다고 해도 캐릭터가 이상해지고
담서는 육귀신 죽였으니 이미 살인마인데 왜 믿어야하나
사실 근본적으로 이번회에 왜 담서가 나왔어야했나?
걍 담서가 안나오고 대길이가 누명을 쓰는게 나았다 ㄹㅇ
지금은 진짜 대길이 캐릭땜에 이드라마 붙잡고 있는 수준임
내가 싫어 하던 개똥부터
지금의 만렙 대길이까지
전체의 성장을 보아와서 애정가고
지금 만렙대길은
선하면서도 자유롭고
약자에겐 약하고 강자에겐 강한 진정 백성이 믿고 따를수 이는 심성을 가졌지
게다가 삼년동안의 수련과 체건싸부의 가르침으로
무술이나 도박기술뿐만아니라
신념을 가져 지금 이인좌의 팔다리 부터 작살내고 있는거지
이인좌 하나를 없애봤자 또 다른 이인좌가 나타날 뿐이라는 체건싸부의 가르침
이인좌의 폐단을 팔다리부터 시작하려는 계획
머리만 자르면 머리만 교체하는게 이인좌같은놈들임
무조건 덤비는게 아니라 그전에 계획을하고
백번의 생각보단 한번의 행동을
이게 지금 대길이가 보여주는 모습들이고
이게 육귀신잡을때는 리얼하고 교묘한 설계에 긴박감에 몰입도 높였고 골사도 좀식상한 전개였지만 도박씬은 쩔었음
지덕체를 다갖춘 대길
이모습이 11회부터는 잘드러나서 내가 대박을 붙잡고있는데
근데 왜 14회에 갑작 대길이가 용의자 담서를 놓아주는지?
사실 대길이가 담서를 체포한다고 해도 캐릭터가 이상해지고
담서는 육귀신 죽였으니 이미 살인마인데 왜 믿어야하나
사실 근본적으로 이번회에 왜 담서가 나왔어야했나?
걍 담서가 안나오고 대길이가 누명을 쓰는게 나았다 ㄹㅇ
- 대길이가 빨리 민중의 왕이대길
나도 대길이랑 숙종,체건사부 좋아해서 보고 있어
ㄴ아숙종 어제 숙종캐릭도 좀 아쉬웠어 인간으로 내려왔달까 존쩌는 천리안괴물숙종캐가 ㅜㅜ - 대길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나도 대길 캐릭 존좋. 백성의 왕이 되는 필요충분 조건을 다 갖추이서. 게다가 차분하게 성장하는 케릭이라 더 존좋
나도 대길 캐릭이 대박에서 제일 좋아. 특히 대박 들마의 지향점과 딱 맞아떨어지는 캐릭이라 더 좋고
나도 대길이 점점 더 여유와 아량을 가지고 성장해가고 있어 좋아 대길이 끝까지 봐야지
나도 대길 캐릭이 가장 좋아. 각성하고 대의(백성 )를 위해 성장하는 모습. 게다가 사람에 대한 애정이 깔린 따뜻한 인물이라 더 좋고
워낙 역사, 사극 좋아해서 대학에서 사학 전공까지 한 사람으로서 솔직히 보기 많이 힘든 들마야. 그럼에도 군소리 한 번 안하고 계속 보고 있고, 이 들마를 놓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길이가 너무 매력적이라서야.
대길이 나대지않고 가볍지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온몸을 던지고 상남자 배우의 곱상한 외모로 인해 부드러움이 더해진듯 물론 목솔도 한몫하고 안정감있는 톤에 연기도 좋아
대박에서 가장 입체작인 캐릭터지. 상대에 때라 목소리까지 변주하는 거 보고 개깜놀. 진짜 눈빛도 대단하고 연기력 끝판이더라. 작진 주인공 복이 터져서 너무 호강하느라 요강에 앉아 낑낑거리는 꼬라지 보면 울화가 치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