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절실할때 연기가 좋아진다고 하더라,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불러주니 자기가 생각해도 펄펄 날더래
작가는 언제 글빨이 일취월장할까나?
자금줄을 압박해야 하나?
이인좌를 댁으로 보내드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