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았던 장면은 뭐였어?
난
흠;;;;;;
--------대길이의 어벤져스팀을 응원합니다
대길이가 대사를 참 간지나게 치드라
힘들다 골루기 비슷비슷 그럭저럭 고만고만
대길이 열일한 얼굴 백번 보고 자라. 대길몽 함 해보고 후기 남기고? 꼭?
13회 이긴 한데, 대길이가 연잉군에게 왜 그것도 궁금하십니까 마마 할때 대사 마음에 들었었음.
그리고 연잉군 바라보는 얼굴 표정.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된 연잉군의 모습 그 장면 좋았어 -- 연잉군의 번뇌 다음 회에 작가가 섬세하게 잘 살려줬으면 좋겠는데 ... 그러기엔 또 이야기가 추가가 되는거라서 ㅠㅠ
ㄴ 이렇게나 좋은점이 많았던 회차였구려 허허허
대길이 대사 진짜 맛깔스레 잘 치더라. 연기에 물올랐어. 대길 장면은 버릴 게 없어서 좋아
난 대길이랑 숙빈씬이 제일 좋더라
추국장에서 만난 대길이랑 숙빈씬 이어서 숙종이랑 숙빈씬..숙종이 숙빈앞에서 드디어 영수를 언급함 그리고 대길이가 친형임을 알아차린 연잉군씬
대길이가 대사를 참 간지나게 치드라
힘들다 골루기 비슷비슷 그럭저럭 고만고만
대길이 열일한 얼굴 백번 보고 자라. 대길몽 함 해보고 후기 남기고? 꼭?
13회 이긴 한데, 대길이가 연잉군에게 왜 그것도 궁금하십니까 마마 할때 대사 마음에 들었었음.
그리고 연잉군 바라보는 얼굴 표정.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된 연잉군의 모습 그 장면 좋았어 -- 연잉군의 번뇌 다음 회에 작가가 섬세하게 잘 살려줬으면 좋겠는데 ... 그러기엔 또 이야기가 추가가 되는거라서 ㅠㅠ
ㄴ 이렇게나 좋은점이 많았던 회차였구려 허허허
대길이 대사 진짜 맛깔스레 잘 치더라. 연기에 물올랐어. 대길 장면은 버릴 게 없어서 좋아
난 대길이랑 숙빈씬이 제일 좋더라
추국장에서 만난 대길이랑 숙빈씬 이어서 숙종이랑 숙빈씬..숙종이 숙빈앞에서 드디어 영수를 언급함 그리고 대길이가 친형임을 알아차린 연잉군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