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배우긴 배우다................


허벅지 따우가 눈에 들어오는 

쌩근석이 아님. 


이거슨 백대길. 


숙빈이 몰아친 연기 폭풍 앞에서 


아니 왜 나를 이렇게 걱정하지 하는 표정을 

심지어 3단 버전으로 보여주는 

백대길로 분한 본좌 앞에서 


철없는 갤러는 깊이 반성함. 


아, 저 눈으로 연기하는거 

저 대길이 눈 어쩔거야. 흑흑. 


니 에미다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