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활짝 핀 모란꽃을 두 손으로 소담스럽게 받치고 향을 맡는 장면 ㅇㅇ
소름이 좌악 ㄷㄷㄷㄷ돋드라
이거 예고에 스윽 나왔었는데 본방에도 나왔었는지는 기억 안남
기억 안나는거 썼다가
오늘도 드라마 똑바로 안봤다고 베트남 긴밥풀유동한테 혼나믄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마당에서 활짝 핀 모란꽃을 두 손으로 소담스럽게 받치고 향을 맡는 장면 ㅇㅇ
소름이 좌악 ㄷㄷㄷㄷ돋드라
이거 예고에 스윽 나왔었는데 본방에도 나왔었는지는 기억 안남
기억 안나는거 썼다가
오늘도 드라마 똑바로 안봤다고 베트남 긴밥풀유동한테 혼나믄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좌이코패스 설레이는구나~
이거 나왔었지. 클로즈업이 나왔는지는 자체 필터링 해서 기억에는 읎다.
극 중에서 이인좌는 뭔가 고고한척?을 하는데 가식적으로 느껴짐..
난 입으로 불어서 말려서 양반인척 해도 이미 소용 없음. 뽀록 다 남.
그 이후 뚝뚝 떨어지는 붉은 모란을 보면서 봄을 여읜 설움보다 좌이코패스가 떠오르는 ㅠㅠ
너무 어릴 때 조부모 부모님 돌아가셔서 배울 기회가 없었다는 설정이라고 이해하며 쉴드 하나 쳐 준다.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