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굳이 좋았던 장면을 꼽자면숙빈 대길 모자 상봉숙빈의 모정과 대길의 의아한 표정이 안타까웠던. 첫 모자상봉에서 숙빈에게 아쉬웠던걸 해소 해줘서 좋았음아쉬운점대길이 범인 아닌걸 믿는 연잉군은 why 대길이를 고문하게 뒀을까?모정의 안타까움을 극화 시키기 위해서 였다고 ??살인죄로 옥에 갇힌더 자체만으로도 가능한 씐이 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처 트윗
나도 어제 보면서 그 생각 했는데. 고문씬을 넣은 것은 고문하면 청초해지는 열일하는 대길이 미모를 포기하지 못한 작진의 미련?
옥중에서 숙빈이랑 만났어도 됐을 장면이긴 한데...옥에 간김에 고문씬 하나 더 넣자....뭐 이랬을지도...싶었으나...고문씬이 생각보다 훅 지나감.
ㄴ뭔가 훅 지나간 느낌이라서. 좋았지만 아쉬운 거
ㄴ고강도의 고문에 익숙해진건가....고문이 안강해서 서운했;;;;
그걸 막을 힘이 연잉군에게 있음?ㅡㅡ 그렇다고 숙빈이 막을 힘있는 것도 아닌데 막아버렸지만
ㅇ 연잉군이 사건 담당자 아니었나?
실무자와 관리자의 차이?ㅎㅎㅎ더 극적인 모습으로 연출하고싶었을듯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