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렁 거리는 분위기에서 긴장감 쩔게 진행되니까 그부분은 집중해서 보게 됨. 이런 긴장감 뒤에 차라리 조연들의 소소한 코믹에피라도 있으면 극이 재미있을텐데 그런 완급 조절이 없이 기다렸다는 듯이 좌이코패스 등장하니 성취감이 안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