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ㅁㅅㅂㄷㅅ 첫 회랑 마지막회만 대충 봤는데 별 감흥 없이 봐서 잘 기억 안남.
첫회에서 전광렬이 아기 데리고 도망가다가 팔 하나 잘라지고 그 아기가 백동수였나?
그리고나서 계속 안 보다가 마지막회를 보니 메인남주랑 서브남이랑 첨엔 대립관계인 줄 알았는데
(중간을 안 봐서 어떤 관계인지 모름) 나중에 보니 둘이 짜고서 공공의 적을 치는 거였어.
마지막회 무협씬은 요란하더구만.
이 들마 본 사람들은 이 들마에서도 전광렬이 주구장창 난 모든 걸 알고 있었다 타령했다며?
나중에 나타나서 난 그 아기가 살아 있을 줄 알았다 타령 (나도 살아 있는 걸 보면 그런 얘긴 할 수 있음)
서브남 보고 넌 살수다 이유없이 그냥 살수다 타령
난 안봤지만 뭐지 이 익숙한 스토리는?
백동수는 실존인물이잖아
서브남 살수 맞음
사실 소재가 맘에들어 봤어 난 세자가 젤 기억에 남아 기존의 사도세자랑 달랐거든
근데 횽 말대로 스토리가 산만해서인지 줄거리가 격이 안나ㅋ
검색해보니 힘을 합쳐 역모를 해결했으나 여운의 목숨까지 거둬야 한다는 어명이 떨어져 이를 이행해야 하는 백동수의 갈등이 그려질 예정-- 여운이 동수의 칼에 자진해서 몸은 넣음 .. 자결?
기사보니 이 결말로 말이 많았나봐 그래서 대박에는 구생패 카드를 넣었나?
자결씬이 있었나? 왜 기억 안 나지?ㅋㅋ
ㄴ나두 무려 전편을 본방사수 했는데도 격이 안나ㅋㅋㅋ
이건 원작이 있었던거같음
기사 중 일부 -- 결국 백동수와 대결 중 자신의 칼을 내려놓고 백동수의 칼을 향해 온몸을 내던진 여운은 끝내 스스로 죽음에 이르렀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10111143471001
여기선 마지막회에 구생패를 쓸 건가? 대박도 해피엔딩이 될 거라고 작가가 얘기했는데 윗기사 보니 불안... 기사 사진 보니 왠지 익숙한 그림?
뭔가 익숙한 냄새가...
생각보다 마이 독특.............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