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응있는 드라마를 보면서 새삼느낀건데 원칙은 간단해

첫째 주인공이 매력적이어 한다 문제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많이 보여줘야 시청자들은 매력적인것을 안다는거지 만렙대길인데 꽁꽁 작가가 장바구니에 담고 그 능력을 안보여주니 시청자들이 알리가 있니?

둘째 주인공을 둘러싼 인물들은 매력적이지만 각자 공간에서 매력적어이어야 한다는거야 주인공 공간은 주인공꺼 다른 주인공은 다른 자기만에 공간에서 매력을 나타내야 한다는거지 연잉군은 궁에서 자기 확립을 하고 일처리 매끈하게 하고 매력적인면을 부각해야지 지일은 지대로 못하고 대길이 영역은 다리걸치니 첫째도 둘째도 만족못하는 드라마인거지

셋째 악역은 딱 살살 열만주는 정도만 나와야 한다는거야
근데 악역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쥐락펴락 내 손바닥이야 이건 주인공역이지 절대 악인이 아니라는거 열받는정도가 아니고 채널 돌아간다는거지 딱 긴장감만 주고 사라졌다 나오고 살살 열만 주고 주인공 동감하게 해주고 사이다 주고 또 열만주고 사이다주고 이래야 보는 성취감이 생기지 대박보면서 성취감 느낀 사람있어?

정말 간단한건데 왜 작가가 저걸 못해주는지 화가날뿐이다

이 좋은 소재에 배우들 다 갖다놓고 맨날 삽질하는것도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