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따구냐...라고 쓰고 싶었음.
야근 끝나고 들어와서
차 한잔 하고 뷰티 슬립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재방이 단 한번 있는 이유가 뭐냐?
최근 시방새 (참 오랜만에 불러 보네, 이 새) 계속 저랬음
아님 대박만 저러함?
저따구냐...라고 쓰고 싶었음.
야근 끝나고 들어와서
차 한잔 하고 뷰티 슬립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재방이 단 한번 있는 이유가 뭐냐?
최근 시방새 (참 오랜만에 불러 보네, 이 새) 계속 저랬음
아님 대박만 저러함?
유독 대박에 짜다
건이 오빠 힘싸움에서 밀렸냐?
아니면 수출 다 되서 손 놓고 있는거냐?
손익분기점 못넘기는들마에 힘 실어주는 느낌적 느낌?
ㄴ 습스가 돈 남아도네
시방새 ㅆ
같은거 하루에 낮밤 두번 돌리면서 대박은 한번도 안하다니
분기점 못 넘기는 들마에 힘실어주는게 수익이 낫냐, 아니면 그나마 청률 나오는 드라마 밀어주는게 수익이 낫냐?
어떤 기준인지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속 터짐 너무해ㅜ
대길본체 드라마는 항상 선판매 땜에 오히려 손해보는 느낌
뭔가 이상해.. 재방.삼방 출연료 다줘야한다더니.. 대길이가 출연료가 쌔서 그런가... 뭐가 뭔지..
대박은 어차피 남는 장사고 타드는 오직 ㅊㄹ이만이 살길이니까 싶은데
이건 너무하네 씨방새
맨날 이용당하는 느낌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