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데.
육귀신은 자기가 심판한다고 죽였던 거고(담서피셜)
골사도 어쨌든 죽이려고 왔는데 누가 선수쳤고 숨 넘어가기 직전의 골사한테 칼 박아넣으려던 것도 맞잖아
내가 골사는 안 죽였고 육귀신만 죽였다
그 피셜이 뭐가 중요함
그 3귀신을 처리하는 방법을 대길이가 몰라서 걍 살려뒀겠음?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자들이고 이인좌의 수족이고 백성들이 가장 해를 입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돌려주려는 건데
갑툭튀 나타나서 정의의 이름으로 내가 제거하겠다 이건데
아니 담서 신념이 그런 거라면 진짜 실망임
그렇다고 그 3귀신 죽이는 게 이인좌 목표를 제거하겠다 이거랑 연결되어서 이인좌를 향한 분노가 충천한 것도 아니고(스승님이라 드립치는 거 보면)
진짜 애매......
심지어 연화랑 뭔가 캐릭터도 겹치는 느낌임
골사 안 죽였다고 말하는데서 어이가 없었음
아니 담서 캐릭터 10회에 잘 써줘서 아 앞으로 뭘 할까 기대되고 괜찮았는데 갑툭튀 살수.........
대길이가 안 막았으면 죽어가던 골사한테 칼 박아넣었을 거잖아
왜 갑자기 난 안죽였으니까 날 안 믿을거냐고 말하는데 ㄹㅇ
대길이가 엄한 사람 잡은 것도 아니고
죽어가던 골사한테 칼빵 하려던 거 보고 말한 건데.
제발 담서 캐릭터 개연성 좀 탑재해줬으면 좋겠다 갈수록 이해가 안돼
담서캐릭 살려줘야 하는데 4회째 실종 왜그러는지 모름 ㅜㅠ
백성들 손에 넘겼다가 맞아 죽을수도 있는데 그럼 백성들 살인자로 줄줄이 추포된다..그래서 담서가 백성들 죄 안지게 하려고 대신 심판하는거야..진정 백성을 생각하는 담서의 맘 모르겠냐..희생의 아이콘이다
라고 담서를 변호해본다 ㅎㅎ
ㄴ 꿈보다 해몽일세그려 ㅋㅋ
진짜 어쩌려고 여주캐릭을 이렇게 만드는지